글쓰는변호사(10)
-
작가소개 - 변호사 지희선
지희선 작가(변호사)변호사시험 합격 후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기업 법무실에 입사한 수습변호사는 한번의 이직을 겪으며 어느새 3년차 사내변호사가 되었다.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송무변호사가 아닌 사내변호사로 커리어를 시작한 건 우연이라고 생각했는데,이제 회사는 꿈을 펼치고 싶은 멋진 무대이자 함께 성장하고 싶은 동반자이다.사내 변호사를 천직으로 여기고 있으며회사에 기여하는 사내변호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아직은 초라하고 가끔은 서러운, 저연차 사내변호사의 성장기를 담을 예정이다. '변호사 이야기'
2024.05.29 -
작가소개 - 변호사 이현욱
이현욱 작가(변호사)법정보다 오피스를 택한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로서, 회사원으로서 정체성에대한 고민을 하던 중, 나는 누구이고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던지며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시행착오 가득한 경험과 고민을 공유할 테니, 커피챗을 한다고 생각하고 즐겨주세요. 제 이야기 안에 조금이나마 성장의 흔적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변호사 이야기
2024.05.21 -
작가소개 - 변호사 홍정기
홍정기 작가(변호사)삶에 행복의 순간을 더하기 위하여 항상 고민 중인 '행복집착남'입니다. 정부 및 공공기관, 로펌, 중견기업, 그리고 스타트업에서도 근무를 해 보았지만, 역시나 가장 즐거웠던 시간들은 일을 할 때보다는 취미 생활을 할 때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 행복의 조각들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D
2024.05.08 -
작가소개 - 변호사 카일
카일 작가(변호사) 어쩌다보니 외국계 기업에서 컴플라이언스를 하고 있는 미국 변호사.20년이 넘는 오랜 외국 생활 끝에 가장 마음 편한 고국으로 돌아와 몇 년 전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재미있는 일을 자율적으로 찾아 하길 좋아하고, 끊임없이 배우기를 희망하고,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 중이다. 변호사들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변호사 이야기)
2024.04.30 -
INTP 변호사의 로펌에서 살아남기 Ep 1. 로펌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by 주현영
변호사들의 진짜 세상사는 이야기 '로글로그' 입니다. Intp변호사의 로펌에서 살아남기 - EP 1: 로펌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2003년에 변호사로 처음 업무를 시작하였으니 2024년이 시작되는 이 시점 나는 20년차 변호사이다. 사실 이 기간 동안 행정부 소속의 공정거래위원회 행정사무관과 사법부 소속인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한 기간이 있었기에 순수한 변호사 업무만 20년을 한 것은 아니다. 여하간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변호사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도 늘 변호사가 나와는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미 이야기한 바와 같이 변호사라는 업무에서 지속적인 탈출을 꾀하였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20년이 다 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다시 돌아왔다”는 자조 섞인 푸념과 ..
2024.03.27 -
개업변호사의 영화처럼 살기 Ep 1. 워케이션 떠나기 by 고봉주
변호사들의 진짜 세상사는 이야기 '로글로그' 입니다.개업변호사의 영화처럼 살기 - Ep 1. 워케이션 떠나기 영화 (The Lincoin Lawyer) 는 제목 그대로 운전기사가 있는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와 소송 이야기다. 같은 제목의 미국 드라마도 벌써 시즌 2까지 나왔는데 영화와 드라마 시즌1의 줄거리는 거의 유사하다. (이 글에는 영화와 드라마의 내용이 섞여 있다). 영화를 보면 변호사가 왜 링컨차를 타는지 나오는데, 솔직히 좋은 이유는 아니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조금 있어 보이려고 운전기사까지 고용해서 링컨차를 타고 다니며 부자 의뢰인을 만나려는 게 그 속셈이다. 하지만 한편으론 운전할 시간에 사건 자료를 봐야 할 정도로 변호사가 너무 바빠서 운전기사를 고용하게 되는 스토리가 시즌 1에 소..
2024.03.20 -
작가소개 - 변호사 고봉주
고봉주 작가 (변호사) 12년차 변호사이자 8년차 개업변호사로, 개업변호사의 A to Z 를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계속 탐구중이다. 영화를 좋아해서 취미를 업으로 바꾼 경험을 통해 삶에서도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는 개업변호사이다.
2024.03.04 -
작가소개 - 변호사 주현영
주현영 작가 (변호사) 20년차 변호사. 변호사와 맞지 않는 극내향의 성향으로 늘 변호사를 관두고자 하나 아직까지 변호사 업무를 하고 있는 변호사. 시장의 자유로운 경쟁을 보호하는 공정거래법을 전문분야로 하고 있지만, 삶을 피곤하게 하는 경쟁은 좋아하지 않는 모순적인 인간. 내가 원하고 감당할 수 있는 보폭대로 살아가는 극내향 20년차 변호사.
2024.03.04 -
강 변호사의 ’소소한 육아 단상’ - EP 1. 결혼, 뭣이 중헌디! (prologue 육아 이전의 결혼) by 강정화
변호사들의 진짜 세상사는 이야기 '로글로그' 입니다. 강 변호사의 ’소소한 육아 단상’ - EP 1. 결혼, 뭣이 중헌디! (prologue 육아 이전의 결혼) 현재의 나를 관련성, 중요도 순으로 소개하면, ‘2021년 결혼. 2023. 6월 출산. 현재 0세(5개월) 남아를 키우며 육아휴직 중인 사내변호사’가 아닐까?‘ 남편과는 세기의 역병이라는 covid-19가 전 세계적으로 창궐했던 2021년, 낯선 외부인들과 접촉을 엄격히 피하던 시기에 우연한 소개팅으로 만났다. 약속 장소인 레스토랑에서 썼던 마스크를 벗으며 서로 어색하게 첫 인사를 나눴던 기억이 새록거린다. 40대 여자와 남자가 만나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걸린 기간은 딱 100일이었다. 그게 가능하냐며 놀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 역시 20..
2024.02.29 -
작가소개 - 변호사 강정화
강정화 작가 (변호사)아이를 키우며, 읽고 쓰고 지혜를 찾는 사람.육아휴직 후 복귀한 사내 변호사. 세상의 모든 디저트와 새로운 것을 체험하고 싶은 경험주의자.육아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2024.02.29